GND(기준전압) : 전기에는 여러가지 형식으로 분류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으나 흔히 교류와 직류라는 종류로 분류한다. 우리는 이런 전기를 이야기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110V니 220V니 하는 전압의 크기를 말한다.
그리고 전기에는 + 그리고 - 그리고 기준 전압인 GND라는 것이 있다.즉 GND(그라운드, 접지, 어스 등으로 부름)는 전압의 크기를 나태내기 위한 기준 전압으로 이해할 수 있다. 우리가 말하는 110볼트란 이 기준값 보다 110만큼 높은 전기라는 의미를 가진다.
그러나 이 기준전압이 꼭 0볼트라는 보장이 없다. 접지를 해서 지구의 땅으로 흘려준다면 좋겠지만 대분의 전기를 사용하는 기계는 그런 접지를 하지 않으므로 장치와 장치간에 GND전압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그로 인하여 감전이라는 것이 생긴다.
그리고 전기에는 + 그리고 - 그리고 기준 전압인 GND라는 것이 있다.즉 GND(그라운드, 접지, 어스 등으로 부름)는 전압의 크기를 나태내기 위한 기준 전압으로 이해할 수 있다. 우리가 말하는 110볼트란 이 기준값 보다 110만큼 높은 전기라는 의미를 가진다.
그러나 이 기준전압이 꼭 0볼트라는 보장이 없다. 접지를 해서 지구의 땅으로 흘려준다면 좋겠지만 대분의 전기를 사용하는 기계는 그런 접지를 하지 않으므로 장치와 장치간에 GND전압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그로 인하여 감전이라는 것이 생긴다.
디지탈에서 그라운드는 매우 중요하다, 만일 GND가 변화한다면 디지탈처리란 생각할 수 없다. 컴퓨터의 전원장치를 보면 매우 크다 왜 그렇게 커야만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분도 있었을 것이다.
이유는 간단하다 더 좋은 품질의 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함이다. 여러 단계의 같은 과정을 반복하면서 리플이라고 불리워지는 직류 전압의 순간 변화를 막아, 일정한 전압의 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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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http://www.cybers21.com/lecture/kjh/01_internet/pc-diy/6.htm



